대전일보 로고

KT&G복지재단, 저소득 가정에 난방비 지원

2020-11-26 기사
편집 2020-11-26 10:00:05
 김용언 기자
 whenikiss99@daejonilbo.com

대전일보 > 경제/과학 > 기업/취업/창업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첨부사진1KT&G복지재단 난방연료 지원 관련 사진. 사진=KT&G 제공

KT&G복지재단은 서울과 수도권 지역의 저소득 가정 3400여 가구에 총 6억 8000만 원 상당의 난방비를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KT&G복지재단은 겨울철 경제적 어려움으로 난방이 어려운 저소득 가정에 등유, 연탄 등의 난방 연료와 도시 가스비를 지난 2005년부터 매년 지급해오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지원 금액은 약 100억 원에 달한다. KT&G복지재단과 계약을 체결한 난방 연료 판매업체와 도시가스 공급업체에 사전에 비용을 선지불 한 후 수혜자들이 내년 3월까지 금액 한도 내에서 필요할 때마다 지원 금액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KT&G복지재단은 KT&G가 2003년 설립한 재단으로 전국 8개 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밀착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저소득 소외계층과 사회복지 시설 등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며 사회문제 해결에 동참하고 있다. 김용언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henikiss99@daejonilbo.com  김용언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