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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웅규 시의원 5분발언 "계룡시의회 경시는 계룡시민 조롱이다 "

2020-11-26기사 편집 2020-11-26 09:59:04      이영민 기자 lym1616@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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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강웅규 의원

[계룡] 강웅규 시의원은 지난 25일 열린 제148회 계룡시의회 정례회에서 5분 발언을 통해 “계룡시는 시의회에 대한 인식만큼은 정상적인 범위를 벗어난 듯 하다”며 “의원과 의회에 대한 경시가 도를 넘었다. ”고 꼬집고 “계룡시는 터미널 부지가 있음에도 불법 탈법적인 운영을 하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따져 물었다.

그는 또 “2020년도 행정사무 감사에서 '자원봉사센터 운영을 위탁, 법인화 재검토'를 주문했음에도 집행부에서는 미온적인 대처를 하고 있다. ”며 “ 행정사무 감사에서 지적, 발의한 내용까지도 집행부에서 미온적으로 대처하는 것은 시의회에 대한 경시가 도를 넘어선 것”이라고 힐책하고 “의회를 경시하고 의원을 무시하는 것은 계룡시민을 조롱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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