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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신용보증재단, 보증재단 최초 국가생산성대상 ‘국무총리 표창’ 수상

2020-11-25기사 편집 2020-11-25 18:35:41      조남형 기자 news8737@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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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대전신용보증재단이 25일 제44회 국가생산성대상 공공부문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대전신용보증재단 제공

대전신용보증재단이 25일 '제44회 국가생산성대회' 공공분야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국가생산성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고 있으며, 매년 체계적인 기업경영과 혁신활동을 통해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 및 기관에게 수여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이다.

대전신용보증재단은 최근 실시한 중소벤처기업부의 보증사업평가에서도 전국 보증재단 중 1위를 차지하며, 조직혁신을 통한 업무 생산성 제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 실적 등을 인정받았다. 특히 이번 수상은 지역보증재단이 설립된 1996년 이래 16개 보증재단 중 최초 수상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송귀성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끊임없이 변화와 혁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활동을 통해 서민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남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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