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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노래연습장 게임제공업소 영업주 핵심방역수칙 및 정기교육실시

2020-11-25기사 편집 2020-11-25 16:44:27      육종천 기자 skybell1910@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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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사진=옥천군 제공

[옥천]옥천군은 노래연습장 게임제공업소 영업주 핵심방역수칙 및 정기교육을 병행해 실시했다.

군은 24일 다목적회관서 노래연습장 및 게임제공업소 영업주 30여명을 대상으로 코로나 19 핵심방역 수칙과 2020년 다중이용시설 영업주정기교육을 추진했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업소는 노래연습장 14개소, PC방 7개소, 일반게임제공업소 6개소, 청소년게임제공업소 3개소였다.

코로나 19 중점관리시설인 노래연습장과 일반관리시설인 PC방 이 지켜야 할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 내용과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행정명령(충청북도)에 따라 코로나 핵심 방역수칙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또 노래연습장 및 게임 제공업 영업주가 지켜야 할 준수사항 시설기준 등 법령교육과 화재시 대피요령, 소화기사용법 등 소방안전교육이 진행됐다.

이광재 한국인터넷PC문화협회 충북지부장과 김상철 충북노래문화업협회 충북지부장, 옥천소방서 황방하 소방관이 각 분야별 교육을 담당했다.

곽명영 군 문화예술담당 팀장은 "이번 교육으로 코로나 19 방역에 대해 경각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계도와 점검을 통해 건전한 영업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옥천군은 12월 3일부터 31일까지 학생안전 특별기간을 맞아 군은 교육지원청과 협의를 통해 방역점검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육종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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