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영동우체국 사랑가득담은 후원물품 전달

2020-11-25기사 편집 2020-11-25 16:44:26      육종천 기자 skybell1910@daejonilbo.com

대전일보 > 지역 > 충북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첨부사진1사진=영동우체국 제공

[영동]영동우체국(국장 박상용)은 25일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영동군장애인복지관(관장 박병규)에 후원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은 코로나 19로 어려워진 지역경제로 인해 후원이 필요한 복지시설을 돕고자 마련됐다. 쌀 10kg 30포, 김 60상자 등 150만 원 상당 식 재료를 전달했다.

박병규 장애인복지관장은 "매년 잊지 않고 장애인복지관에 도움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앞으로도 지역내 장애인복지에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동우체국 박상용 국장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복지관에 도움이 되고자 후원을 결정했다"며 "작은 물품이지만 필요한 곳에 잘 쓰일 수 있도록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우체국은 지난 2018년 이후 매년 영동군장애인복지관 물품후원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육종천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첨부사진2영동우체국 행복나눔 우정사회봉사단 모습.사진=영동우체국 제공

skybell1910@daejonilbo.com  육종천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