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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소방서 2020년 하반기 소방전술훈련 평가

2020-11-25기사 편집 2020-11-25 16:44:15      육종천 기자 skybell1910@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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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영동소방서 직원대상 소방전술훈련 평가모습. 사진=영동소방서 제공

[영동]영동소방서는 25-26일 이틀간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전문소방관양성을 위한 2020년 하반기 소방전술훈련평가를 펼친다.

25일 소방서에 따르면 소방공무원전술훈련평가는 소방공무원 교육훈련규정에 의해 매년 두 차례 상하반기 화재진압, 구조, 구급대원 등 업무분야별 인적자원의 전문성 강화와 현장 활동의 기본이 되는 전술전략의 숙달로 현장 적응성 향상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이론평가(표준작전절차 SOP, 무선통신약어) 및 실기평가(공기호흡기 장착 및 비상호흡법, 사다리 설치 및 등반) 등으로 현장대원들의 기술과 응용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이 평가에 참여한 직원들은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일정간격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하면서 쌀쌀한 날씨에도시종 진지하고 열띤 모습으로 훈련 평가에 임해 열의를 가늠케 했다.

류광희 영동소방서장은 "각종 재난현장에 신속하고 정확한 현장대응능력이 군민안전과 직결된다"며 "소방대원들의 지속적인 훈련과 평가를 통해 군민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육종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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