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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소방서 어린이불조심 작품 공모전심사

2020-11-25기사 편집 2020-11-25 16:44:13      육종천 기자 skybell1910@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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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영동소방서 불조심 어린이작품 공모선정 심사. 사진=영동소방소 제공

[영동]영동소방서(서장 류광희)는 지난 24일 본서대회의실에서 제73회 불조심 강조의 달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 모작에 대한 심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 심사는 겨울철 불조심에 대한 경각심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화재예방 및 안전의식의 생활화라는 주제로 영동군 관내 초등학생이 그린 포스터 200여 점에 대해 외부 심사위원을 초빙, 공정하게 진행됐다.

수상은 저학년부와 고학년부로 구분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총 12명을 선발해 추후 상패와 부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심사결과 저학년부(1-3학년) 최우수상 황간초 민재후(1년), 우수상 이수초 민윤재 (2년), 양산초 장연우 (3년), 장려상 영동초 장정훈 (1년), 황간초 김태희( 3년), 상촌초 전진한(2년), 고학년부(4~6학년) 최우수상 이수초 이하윤(6년), 우수상 이수초 박시은(6년), 황간초 민서윤(5년), 장려상 황간초 이가영(4년), 황간초 안지민(5년),상촌초 김혜림(6년) 학생이 입상영광을 안았다.

한편, 최우수상을 받은 작품은 충북소방본부로 제출돼 충북도 대회 포스터 공모전에서 다시 한번기량을 겨루게 된다.

류광희 영동소방서장은 "많은 어린이들이 참여한 만큼 화재예방에 대한 관심도 많아졌다"며 "이번 공모전이 학생들이 화재예방 및 가족안전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육종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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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2영동소방서 최우수작품. 사진=영동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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