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경기 용인서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검출

2020-11-25기사 편집 2020-11-25 16:35:08      천재상 기자 genius_29@daejonilbo.com

대전일보 > 세종 > 전체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첨부사진1

경기 용인(청미천)에서 지난 17일 채취된 야생조류 분변에서 H5N8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됐다. 고병원성 여부 판정까지는 1-2일이 소요될 예상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번 야생조류 AI 항원 검출 즉시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AI SOP)에 따라 강화된 방역조치를 실시했다. 현장에 방역본부의 초동대응팀을 투입, 해당 야생조류 분변 채취지점을 출입통제하고 해당 지역의 반경 10㎞ 지역을 '야생조수류 예찰지역'으로 설정했다. 또 해당 지역 내 가금농장에 대한 이동제한과 예찰·검사를 실시하고 철새도래지와 인근 가금농장에 대한 소독 등 차단방역을 강화했다.천재상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genius_29@daejonilbo.com  천재상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