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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방본부, 허원규 소방장 제2회 세이프 대상 수상

2020-11-25기사 편집 2020-11-25 11:08:24      김진로 기자 kgr6040@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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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소방본부(본부장 김연상)는 소방본부 대응예방과 소속 허원규(39·사진) 소방장이 제2회 소방공무원 세이프 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2회 차를 맞는 소방공무원 세이프 대상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앞장선 우수 소방공무원을 발굴·포상함으로써 소방행정 업무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지난 해 부터 시행됐다. 허 소방장은 지난 2008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돼 올해로 12년간 화재진압대, 구조·구급대의 현장업무와 예방소방행정 업무 등을 두루 거치며 도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에 앞장서 왔다. 특히 화재안전 백년대계를 위한 화재안전특별대책 추진, 소방공무원 119천사기금을 활용한 주거취약계층 주택용소방시설 보급, 충청북도 중점관리대상 현장대응 매뉴얼 개발 등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세이프 대상을 수상한 허 소방장에게는 소방청장 표창 수상과 소방위로 1계급 특진의 영예가 주어진다.

허원규 소방장은 "이번 수상은 묵묵히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동료들을 대신해서 수상한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 큰 책임감과 자긍심을 가지고 도민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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