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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지역 한 업체 직원 3명 코로나19 확진

2020-11-25기사 편집 2020-11-25 11:02:55      정성직 기자 noa8585@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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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그래픽=대전일보DB]

대전의 한 업체 직원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시는 지난 24일 오후 대덕구에 거주하는 462번(50대)이 확진된데 이어 같은 날 직장 동료 2명(463-464번)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463번(50대)은 해당 업체 대표의 아내이며, 464번(30대)은 463번의 며느리이다. 가장 먼저 확진된 462번의 감염경로는 파악 중이다. 정성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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