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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의회 제2차 정례회 29일간 일정돌입

2020-11-24기사 편집 2020-11-24 14:36:39      육종천 기자 skybell1910@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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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영동군의회 본회의 모습. 사진=영동군의회 제공

[영동]영동군의회(의장 김용래)는 26일부터 12월 24일까지 29일간 제288회 영동군의회 제2차 정례회 의사일정에 돌입한다.

24일 군의회에 따르면 2020년 마지막 회기인 이번 정례회는 행정사무감사실시, 조례안 및 일반안건심사, 군정질문, 2021년도 본예산(안) 심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26일부터 11일 30일까지 19개 부서에 대한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청취를 시작으로 12월 1일 열리는 제4차 본회의에서는 군정 현안에 대한 군정질문과 일반안건 심사가 진행된다.

또 12월 2일부터 8일까지 7일간 이어지는 행정사무감사(위원장 이대호)는 군 업무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정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대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금년도 사업과 정책들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되었는지 또 군민에게 불편을 끼쳐드린 점은 없는지 등을 살펴본다. 군정의 미진하고 불합리한 부분에 대해서는 엄중한 지적과 함께 합리적인 대안제시 등 정책감사가 될 수 있도록 진행 할 예정이다.

이어 12월 9일부터 18일까지 10일간 실시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남기학)는 금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1년도 본예산 및 기금운용 계획(안)을 심의 후 처리할 예정이다. 육종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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