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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인자위, 내년도 사업 운영계획 발표

2020-11-23기사 편집 2020-11-23 17:32:14      천재상 기자 genius_29@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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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23일 세종상공회의소 세종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제3차 정기위원회를 열고 내년도 사업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사진=세종상의 제공

세종상공회의소 세종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2021년도 사업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세종인자위는 23일 열린 제3차 정기위원회에서 지역 일자리 발굴을 위한 지역특화 인력양성과 양질의 고용창출 사업을 목표로 설정했다. 이어 고용과 인력양성의 거버넌스 기능 역할을 위해 산업·계층 분과위원회, 인력양성협의체, 일자리창출협의체 등 협의체의 운영을 활성화하기로 했다.

특히 세종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스마트시티·마이스산업·지식기반서비스·콘텐츠 산업 등 45개 분야 685개 기업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하는 동시에 지역 핵심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역 현안 정책을 발굴키로 했다.

공동위원장인 조상호 경제부시장은 "코로나19 이후 고용과 일자리 창출에 대한 시각도 기존과 달라져야 한다"며 "세종인자위가 지역 유관기관을 비롯한 지역민과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고용·인력양성 거버넌스 기능과 역할을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인자위는 지난 1월 세종상의 부설기구로 설치된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회의체다.천재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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