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음성군청 안정옥 세정팀장, 제24회 민원봉사대상 '본상' 수상

2020-11-22기사 편집 2020-11-22 13:36:51      오인근 기자 inkun0815@daejonilbo.com

대전일보 > 지역 > 충북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첨부사진1안정옥
[음성]음성군청 세정과 안정옥 세정팀장이 지난 20일 행정안전부와 SBS의 공동 주관으로 SBS 상암동 공개홀에서 열린 '제24회 민원봉사대상' 시상식에서 '본상'을 수상 했다.

안정옥 팀장은 세정 관련 민원의 일선 현장에 있으면서 문제 해결을 위해 군민과 소통하는 세무 행정 서비스를 제공한 점이 인정됐다.

특히, 충북 도내 최초로 기존의 지방세 납세고지서를 노인층을 배려하기 위한 실버 맞춤형 납세고지서로 새롭게 디자인을 개선해 활용했으며, 이는 2020년 정부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Top 96에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기업맞춤형 현장 소통의 날인 (리는 제의 장에서 을 제시한다)을 운영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세수 증대에 기여할 신설 기업을 직접 찾아가 지방세 민원과 애로 사항을 해결해주는 기업 친화적 세무 행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이외도,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운영, 다문화가정 여성을 위한 찾아가는 세무교실, 어린이 세무교실 운영 등 많은 성과를 이뤄냈다.

안정옥 팀장은 "이번 수상은 군민을 생각하고 민원인의 입장에서 더욱 열심히 일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인다"며 "앞으로의 공직 기간 동안 더욱 겸손한 자세로 군민 곁에 가까이 다가가는 공무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오인근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inkun0815@daejonilbo.com  오인근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