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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충남 혁신도시 지정 따른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 발 벗고 나서

2020-11-22기사 편집 2020-11-22 13:28:56      박대항 기자 pdh4112@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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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예산군 관계자가 수도권 공공기관을 방문해 기관이 예산군에 내려오면 받을 혜택 및 편리성 등 유치에 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예산]예산군이 충남 혁신도시(내포신도시) 지정에 따라 군 유치대상 수도권 공공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등 적극적인 유치 홍보에 나서고 있다.

군은 유치대상 공공기관 33개소를 1차 방문홍보 대상으로 선정해 이용붕 부군수를 비롯한 각 부서장 및 담당자들을 TF팀으로 구성, 각 기관을 직접 방문하면서 충남 혁신도시인 예산군으로의 이전을 요청하는 등 적극적인 유치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군은 공공기관 방문에 앞서 실 종사자와 예산액, 유치 기대효과 등의 현황을 파악하고 예산군과의 연계성을 검토해 이전을 적극 추진하는 등 군 발전을 위한 공공기관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다.

이번에 1차로 실시하는 유치대상 수도권 공공기관은 연구개발 R&D 분야 17곳과 문화·체육 분야 9곳, 환경·기술 분야 7곳 등 총 33곳이며 지난 16일부터 방문 홍보를 대대적으로 추진 중이다.

군은 수도권 공공기관 방문홍보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향후 적극적인 이전 및 유치계획을 수립하는 등 충남 혁신도시(내포신도시) 지정에 따른 예산군 발전 전략을 세워나가는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공기관 방문을 시작으로 적극적인 유치 홍보에 총력을 기울여 예산군에 우수한 공공기관이 다수 자리를 잡아 군이 균형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박대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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