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음성군 코로나19 31번째 확진자 발생

2020-11-19기사 편집 2020-11-19 11:22:04      오인근 기자 inkun0815@daejonilbo.com

대전일보 > 사회 > 사건·법조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음성]음성군은 관내 코로나19 31번째 확진자가 19일 오전 09시에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관내 31번째 확진자는 지난 18일 음성군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체취후 충북보건환경연구원에서 실시한 검사결과 19일 오전 9시에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군은 확진자를 금일 중 청주의료원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이번 확진자는 28번 확진자의 회사동료로 기저질환이나 특이증상은 없었으며, 일반인과 접촉할 수 있는 이동 동선과 추가 접촉자는 조사 중이다.

군 보건소는 감염경로 파악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면서 추가 접촉자에 대한 선별검사를 진행하고 이동 동선 확인 후 군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감염병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 생활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바란다"며 "특히 고위험 다중이용시설 방역 관리강화 등 감염병 예방에 적극 실천해 줄 것을 다시 한번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오인근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inkun0815@daejonilbo.com  오인근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