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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YWCA,'지구를 살리는 플라스틱 금식'캠페인 호응

2020-11-17기사 편집 2020-11-17 09:52:59      이영민 기자 lym1616@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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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환경살리기 캠페인 모습=논산YWCA 제공

[논산] 논산YWCA(이미형 회장)가 지난 4월부터 펼치고 있는 '지구를 살리는 플라스틱 금식'이 논산 시민들로부터 을 호응을 얻고 있다.

캠페인은 매주 수요일 논산시 백제사거리에서 1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참여자들과 '지구는 일회용이 아닙니다'라는 손팻말과 구호로 지역 사회 환경 문제의 현주소와 개선방법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환경 문제에 대한 시민사회 의식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논산YWCA 관계자는 “플라스틱에 의한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기후위기 시대에 환경 문제에 대한 시민의식이 점진적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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