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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옥천군지부 자매결연마을 일손돕기

2020-11-16기사 편집 2020-11-16 14:33:33      육종천 기자 skybell1910@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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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사진=농협 옥천군지부 제공

[옥천]농협 옥천군지부(지부장 정진국)직원 30여명은 지난 14일 자매결연마을인 안내면 도율리 율티마을(이장 전재상) 일손부족 농가를 찾아 담배와 콩 밭 폐 비닐제거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일손돕기는 옥천군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들도 함께했다. 일손돕기는 농협 옥천군지부가 율티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은 2016년부터 이어온 교류활동으로 매년 농번기 농촌현장을 찾아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도 일손돕기와 더불어 깨끗한 마을가꾸기운동을 위한 마을환경정리와 주민들과의 간담회 개최 등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진국 지부장은 "농촌지역주민과 도시민들의 상생 발전을 위해 농협에서 추진중인 함께하는 마을만들기운동에 주위 많은 단체와 기업참여를 바라며 활기찬 농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육종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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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2사진=농협 옥천군지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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