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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 17일 마지막 홈경기...티켓은 온라인으로 예매가능

2020-11-15기사 편집 2020-11-15 14:49:14      정성직 기자 noa8585@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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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포스터=대전하나시티즌 제공

대전하나시티즌이 오는 17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FC안양과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를 치른다.

대전은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를 찾아준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을 통해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당일 경기 관람객에게 니트 장갑과 손 세정 스프레이, 핫팩이 제공된다. 또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응원단인 치어리더 '드림팀'도 이날 경기에 함께 한다. 이외에도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퀴즈 이벤트,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워 이벤트, 모바일웹 설문조사 추첨 이벤트를 통해 보급형 유니폼, 싸인볼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날 경기는 전 좌석 지정좌석제로 확진자 발생 시 정보 확인을 위해 온라인 예매만 가능하며 현장 구매는 불가하다. 온라인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 홈페이지 및 모바일 어플을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 예매 시 모바일 티켓을 통해 현장 발권 없이 입장할 수 있으며 티켓은 1인당 최대 4매까지 구매할 수 있다. 정성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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