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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하반기'착한임대인'재산세 감면 추진

2020-11-05기사 편집 2020-11-05 11:19:23      박상원 기자 swjepark@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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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는 '착한 임대인'에 대한 재산세 감면을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재산세 감면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고통을 분담하는 임대인에게 지방세 지원을 통해 임대인과 임차인이 상생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진행된다. 구는 올해 7-12월까지 소상공인에게 임대료를 인하해 주는 임대인에게 3개월 평균 임대료 인하율과 동일한 비율로 재산세를 감면하기로 했으며, 최대 감면율은 50% 책정됐다. 다만 유흥주점 등 고급오락장에 해당하는 사업장은 감면대상에서 제외된다.박상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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