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청양군, 단계별 지역역량 강화사업 순조

2020-10-28기사 편집 2020-10-28 14:19:31      박대항 기자 pdh4112@daejonilbo.com

대전일보 > 지역 > 충남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첨부사진1'함께이음' 3대 정책으로 새로운 마을 만들기에 도전하고 있는 청양군의 단계별 지역역량 강화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관게자들이 그간의 추진상황을 점검하면서 향후 실행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하고 있다.사진=청양군 제공

[청양]'함께이음' 3대 정책으로 새로운 마을 만들기에 도전하고 있는 청양군의 단계별 지역역량 강화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군은 지난 27일 군청 상황실에서 역량강화사업 중간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추진상황을 점검하면서 향후 실행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

군은 마을 만들기와 관련해 공간이음, 사업이음, 사람이음을 핵심으로 민관 협치 시스템 속에서 5개 분야 11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주요사업은 △마을대학 운영 △농어촌 인성학교 지원(우수지구 2곳 선정) △마을자원조사단 운영(183개 마을 전수조사 완료) △마을기자단 1기 양성 등이다.

또 행복농촌 콘테스트 지원(3곳), 삼삼오오 소액동아리사업 지원(21팀), 농촌현장포럼(5곳) 개최를 지원하면서 자체역량을 배양하고 있다.

특히 11월 18일부터 3일간 올해 추진한 역량강화사업과 신활력플러스사업, 주민자치위원회 사업을 연계한 '공동체한마당' 대회를 개최한다. 이 대회는 경험 및 성과 공유와 사업결과 발표를 통해 전국적 롤 모델을 창출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어 12월에는 홍보마케팅 소식지 '청양담소' 창간호 발간을 통해 종합적 성과 점검에 들어갈 예정이다.

김선식 농촌공동체과장은 "새로운 마을 만들기는 군민들이 참여와 창조의 즐거움을 공유하는 활동"이라며 "성공적인 사업 추진과 우수사례 구축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박대항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pdh4112@daejonilbo.com  박대항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