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유성구보건소, 내달 23일 신청사에서 새로운 출발

2020-10-27기사 편집 2020-10-27 17:20:04      박상원 기자 swjepark@daejonilbo.com

대전일보 > 대전 > 전체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첨부사진1유성구보건소 조감도 [유성구 제공]

대전 유성구는 장대동에서 운영 중인 보건소 업무를 내달 23일부터 유성복합터미널 부지(구암동 91-6번지)내 새롭게 건립된 신축 유성구보건소로 이관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현재 유성구보건소가 장대동 유성장터 지역에 위치해 접근성 저하와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유성복합터미널 부지를 활용해 청사 이전계획을 세우고 보건소 신축공사를 추진해 왔다. 신축 보건소는 연면적 5,992㎡,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총 사업비 130억 원을 투입해 지난해 5월 착공을 시작했다. 주요 시설로는 진료실, 예방접종실, 정신건강복지센터, 치매안심센터 등 전국 보건소 최초로 상시 감염병 의심환자를 격리 검사할 수 있는 진단 검사실도 갖췄다.박상원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swjepark@daejonilbo.com  박상원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