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옥천삼양유치원 인형극관람 인기

2020-10-27기사 편집 2020-10-27 16:45:12      육종천 기자 skybell1910@daejonilbo.com

대전일보 > 지역 > 충북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첨부사진1옥천삼양유치원 인형극관람 모습. 사진=옥천교육지원청 제공

[옥천]옥천삼양유치원은 지난 26일 전체유아 115명을 대상으로 인형극 '차돌이 와 바우'을 관람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사회적거리두기 1단계로 완화했지만 관람대상을 제한해 1-2부로 나누어 공연을 전개했다.

이번 인형극은 바른 인성함양을 위한 내용을 주제로 진행됐다. 그동안 코로나 19로 지친 유아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행복한 시간이었다. 오랜만에 친구들과 인형극을 보며 바른 마음도 키우는 즐거운 시간을 보낸 유아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삼양유치원아이들은 "유치원에 나와 친구들과 인형극을 보니 너무 즐겁고 재미있었다"며 "앞으로도 인형극을 많이 보여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육종천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첨부사진2사진=옥천교육지원청 제공

skybell1910@daejonilbo.com  육종천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