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영동소방서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 운영

2020-10-27기사 편집 2020-10-27 15:24:25      육종천 기자 skybell1910@daejonilbo.com

대전일보 > 지역 > 충북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첨부사진1영동소방서 전경 모습. 사진=영동소방서 제공

[영동]영동소방서는 화재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앞두고 11월을 불조심강조의 달로 지정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추진되는 제73회 불조심강조의 달은 화재로부터 안전한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작은 불은 대비부터 큰불에는 대피먼저'란 슬로건으로 안전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목적이다.

특히 영동소방서는 군민과 함께 공유소통하는 화재예방 환경조성을 위해, 소방청사에 화재예방 홍보현수막, 포스터 등 게시, 불나면 대피먼저 및 불조심 캠페인 송 전화통화 연결음(컬러링) 설정, 주택용소방시설 홍보를 위한 영상물 송출, 소방차 길 터주기 운동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친다.

또 지역내 학생들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불조심 포스터공모전, 온라인 119 안전체험 한마당 개최, 연령별 유형별 온라인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등 다각적인 화재예방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류광희 영동소방서장은 "11월 불조심강조의 달을 맞아 군민이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 예방홍보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지역주민들이 자율적으로 화재예방에 참여하고 공감하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육종천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skybell1910@daejonilbo.com  육종천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