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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3층 음식점 불나 전소…인명피해 없어

2020-10-27기사 편집 2020-10-27 08: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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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불이 난 태안 음식점
[태안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7일 오전 1시 28분께 충남 태안군 원북면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통나무로 지어진 3층짜리 건물 1개 동 486㎡와 집기류 등이 모두 타 1억 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1시간 20분 만에 꺼졌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