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미스터피자 새 대표이사에 양희권 페리카나 회장

2020-10-26기사 편집 2020-10-26 18:16:54      김용언 기자 whenikiss99@daejonilbo.com

대전일보 > 경제/과학 > 전체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피자 프랜차이즈 미스터피자를 운영하는 MP그룹은 26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양희권 페리카나 회장을 미스터피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MP그룹은 지난달 사모펀드 '얼머스-TRI 리스트럭처링 투자조합 1호'에 인수됐다. 페리카나는 이 사모펀드의 최대 출자자 가운데 하나다. 인수 가격은 15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모펀드 측은 회계법인 명의 계좌에 인수 대금을 예치한 뒤 두 차례에 걸쳐 납입할 계획으로 전해졌다.

신임 양 대표는 충남 홍성 출신으로 현재 페리카나와 에딘버러컨트리클럽 회장을 맡고 있다. 김용언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henikiss99@daejonilbo.com  김용언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