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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폐공사,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사업 후원

2020-10-26기사 편집 2020-10-26 14:52:43      김용언 기자 whenikiss99@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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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한국조폐공사는 26일 충남 당진시청과 천주교대전교구와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메달 발행 협약식을 맺었다. 사진=한국조폐공사 제공

한국조폐공사가 김대건 신부 기념메달을 선보인다. 조폐공사는 2021년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과 유네스코 세계 기념인물 선정을 널리 알리기 위해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메달'을 발행하고, 판매 수익금 일부를 후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당진시청과 천주교대전교구와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메달은 금·은·동 3종 총 1만 200개 규모로, 11월 29일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희년 선포와 함께 출시된다. 후원금은 김대건 신부의 숭고한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2021년 코로나19 백신이 개발되면 해외 유아와 청소년 등 취약계층에 백신을 지급하는 나눔 운동에 사용된다.김용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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