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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청 소프트테니스팀 명성입증

2020-10-26기사 편집 2020-10-26 14:16:44      육종천 기자 skybell1910@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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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제41회 회장기 소프트테나스대회에서 고은지(사진·좌측), 이수진(사진·우측) 선수가 개인전 우승하고 가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옥천군 제공

[옥천]옥천군청 소프트테니스팀이 제41회 회장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여자일반부 개인복식 1위와 단체전 3위를 차지했다.

옥천군청 소프트테니스팀 고은지·이수진조는 지난 23일 전북 순창군 다목적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여자일반부 개인복식에서 문경시청 황보민, 이지선 조를 4-3으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앞서 열린 단체전 준결승에서는 옥천군청은 문경시청에 석패하여 아쉽게 3위를 차지했다.

주정홍 옥천군청감독은 "이번 대회는 코로나 19로 인해 훈련의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를 극복해 낸 선수들의 노력의 결실"이라며 "다음대회인 제98회 동아일보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꼭 단체전우승을 목표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육종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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