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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 대전 계족산서 클래식 음악회 열려

2020-10-25기사 편집 2020-10-25 16:34:19      김용언 기자 whenikiss99@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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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맥키스컴퍼니의 '뻔뻔(funfun)한클래식' 숲속 음악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사진=맥키스컴퍼니 제공

충청권 대표소주 '이제우린'을 만드는 맥키스컴퍼니의 '뻔뻔(funfun)한 클래식' 숲속 음악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맥키스컴퍼니는 매년 4월부터 10월 말까지 숲속음악회를 개최해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개최를 미뤄왔다.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로 24-25일 계족산에서 열린 음악회에는 많은 시민들이 찾아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했다. 맥키스컴퍼니는 행사장 곳곳에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방역기준에 따른 거리유지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했다.

회사 관계자는 "내년에는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숲속음악회를 매주 열어 건강과 문화 향유로 완벽한 에코힐링을 즐기는 공간으로 되돌아갈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김용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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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2맥키스컴퍼니의 '뻔뻔(funfun)한클래식' 숲속 음악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사진=맥키스컴퍼니 제공

첨부사진3맥키스컴퍼니의 '뻔뻔(funfun)한클래식' 숲속 음악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사진=맥키스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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