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학교로 찾아가는 수상안전교육' 운영

2020-10-25기사 편집 2020-10-25 14:35:15      박우경 기자 qkr95691@daejonilbo.com

대전일보 > 사회 > 교육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학교로 찾아가는 수상안전교육'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12월 4일까지 총 36회에 걸쳐 진행되며, 지역 초·중·고교 학생 4626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생존수영과 수상 구조장비 사용법, 구명조끼 착용법, 자동심장충격기(AED), 심폐소생술 등 실습 위주의 교육이 주를 이룬다.

강천배 대전학생해양수련원장은 "학교로 찾아가는 수상안전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위급상황 대처능력을 강화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박우경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qkr95691@daejonilbo.com  박우경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