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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제 '찾아가는 영화관' 운영

2020-10-22기사 편집 2020-10-22 13:32:40      진광호 기자 jkh0441@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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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제2회 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제에서 '찾아가는 영화관'을 진행한다.

한국영상자료원 찾아가는 영화관은 영화를 보기 어려운 계층과 지역을 찾아 무료 영화 상영회를 개최하여 영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 격차를 해소하여 전 국민이 평등한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전국 방방곡곡을 찾아가는 사업이다.

영화제 개최기념을 위해 충주에서도 신니면 문숭리 내포마을은 23일, 24일 그리고 동량면 조동리 건지마을(조동근린공원)에서는 25일 저녁 6섯시에 개최되며, 내포마을 에서는 '신과 함께 : 인과연', '그대와 영원히' 두 편이 방영되며 조동마을에서는 '현장법사:서유기의 시작'이 방영된다.

사과팝콘이 무료로 시식되며, 어르신들을 위해서 무릅담요 그리고 1회용 돗자리를 제공한다. 물론 코로나 19방역 수칙은 철저히 지키면서 수용인원은 40명으로 제한한다.

이에 '찾아가는 영화관' 은 방역관리 지침을 준수하며 영화를 상영함으로써, 상대적으로 문화혜택 소외지역에 혜택을 줄 수가 있다.

한편 영화제는 오늘 개막작 상영식을 시작으로 26일까지 개최되며, 자세한 사항은 영화제 홈페이지(www.cimaff.kr)를 참고하면 된다. 진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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