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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충무병원 '재택의료 시범사업' 선정

2020-10-22기사 편집 2020-10-22 13:32:05      윤평호 기자 news-yph@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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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천안충무병원이 '심장질환 재택의료 시범사업 시행기관'으로 선정됐다<사진>.

심장질환자 재택의료 시범사업은 삽입형 제세동기, 심장 재동기화 치료기, 심박기를 삽입한 심장질환자를 대상으로 질병 악화를 막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일반 가정에서도 환자 교육, 상담 및 비대면 환자 관리 등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한다. 대상 환자 또는 보호자가 내원하면 일반 진찰 행위와 별도로 독립적인 교육이 필요할 때 질환 및 치료 과정 등을 전문적이고 심층적인 교육 상담으로 수행한다. 또 의사나 간호사가 재택 환자의 임상 정보 등 상태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은 물론 재택 관리에 필요한 질병 경과 및 모니터링 등의 비대면 상담도 한다.

심장내과 전문의 3명을 보유한 천안충무병원 심혈관센터는 심장 질환 진단과 부정맥 시술에 필요한 하이브리드 수술실·혈관조영장비 등 최첨단 장비를 구축하여 전문적인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윤평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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