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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릴 하이브리드 2.0' 이달부터 일본 판매

2020-10-21기사 편집 2020-10-21 16:46:30      김용언 기자 whenikiss99@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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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일본 판매용 '릴 하이브리드 2.0', 전용스틱 3종. 사진=KT&G 제공

KT&G는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PMI)과 협업해 오는 26일 일본에 궐련형 전자담배 릴 하이브리드 2.0과 전용스틱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러시아·우크라이나에 이어 3번째 출시국가인 일본은 궐련형 전자담배 세계 최대 소비국으로 알려져 있다. 릴 솔리드가 출시된 러시아·우크라이나와 달리 일본에서는 릴 하이브리드 2.0과 전용스틱 '믹스'가 판매된다.

PMI는 일본 시장에서 KT&G 제품 판매를 전담하게 되며, 후쿠오카와 미야기에서 제품을 먼저 선보인다. KT&G 릴(lil)은 지난 2017년 첫 선을 보인 후 편의성과 휴대성 면에서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릴 하이브리드는 KT&G만의 독자 기술이 집약된 제품으로 풍부한 연무량과 찐내 감소 등이 특징이다. 김용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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