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대전주거복지사회적협동조합 소속기관 4곳, '착한가게' 단체가입

2020-10-21기사 편집 2020-10-21 16:36:24      김동희 기자 innovation86@daejonilbo.com

대전일보 > 문화 > 전체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첨부사진1사진 왼쪽부터 대전광역자활센터 이현수 센터장, 행복이가득한집 임순천 대표, 파랑새건축 박옥순 대표, 협동조합마루인테리어 김영훈 대표, ㈜다온홈리페어 최재혁 대표,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용훈 사무처장. 사진=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1일 파랑새건축, 협동조합 마루인테리어, 행복이 가득한 집, ㈜다온홈리페어 등 대전주거복지사회적협동조합 소속 기관 4곳의 착한가게 단체가입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대전주거복지사회적협동조합 소속 4개 기관은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사업, 에너지효율개선사업, 주거취약계층 사회공헌 활동 및 지역 교류사업 등 지역주민과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왔다. 4개 기관은 이번 기부활동을 통해 나눔의 뜻을 더욱 확산시키고자 착한가게 가입에 동참했다.

박옥순 파랑새건축 대표는 "현장에서 일을 하다 보면, 어려운 분들을 많이 마주하게 된다"며 "그분들을 보면서 지역 취약계층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에 착한가게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김동희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innovation86@daejonilbo.com  김동희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