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LH-청양군,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 시행협약 체결

2020-10-20기사 편집 2020-10-20 17:41:20      조남형 기자 news8737@daejonilbo.com

대전일보 > 경제/과학 > 전체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청양군 정산면 서정리 일원 공공임대주택 100가구 공급

LH 대전충남지역본부는 20일 청양군과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 시행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체결된 충남청양3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은 2016년 청양교월1(임대주택 120가구), 2017년 청양교월2(임대주택 180가구)에 이어 청양군내 세 번째다. 정산면 서정리 187-6번지 일원 9,030㎡에 국민임대 60가구, 영구임대 20가구, 행복주택 20가구 등 총 100가구 규모의 공공임대아파트가 공급될 계획이다. 12월 중 용역착수, 내년까지 인허가 승인을 마무리하고 2023년 입주 예정이다.

최화묵 LH 대전충남지역본부장은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 시행으로 그 동안 소외된 지방 중소도시의 무주택 서민에게 양질의 임대주택을 공급하고, 정주환경 개선을 통해 인구 유입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남형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news8737@daejonilbo.com  조남형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