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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 마곡카페서 빵만드는 양승조 충남지사

2020-10-20기사 편집 2020-10-20 17:15:03      김성준 기자 juneas@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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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공주 방문해 코로나19 취약계층·소외지역 점검

첨부사진1양승조 충남지사가 20일 공주 흥미진진 마곡카페를 방문해 노인일자리 참여자들과 함께 빵을 만들고 있다.


양승조 충남지사는 20일 공주 지역 코로나19 관련 현장을 찾아 취약계층·소외지역 주민과 소통하고, 방역 상황을 점검했다.

먼저 양 지사는 공주시 의당면 두만리에 소재한 농촌체험 휴양마을인 예하지마을을 방문해 주민 간담회를 진행하고, 마을 전통문화로 보존되고 있는 의당집터다지기 시연을 참관했다.

그는 이어 '흥미진진 마곡카페'로 이동해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을 격려하고, 노인 사회참여 활동과 노인일자리 등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마곡카페는 노인일자리 전담 기관인 공주 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 곳으로, 노인일자리 참여자 등 20명의 종사자가 근무하고 있다.

양지사는 또 공주시 보훈회관을 찾아 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6.25참전유공자회 등 각 보훈단체 관계자를 만나 국가유공자 참전수당 지원 등 예우 방안과 보훈 사업에 대해 들은 뒤 공주시 노인종합복지관에서 대한노인회 공주시지회와 간담회를 열고 노인복지 방안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김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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