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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사회적경제기업 종사자에 지원금 쾌척

2020-10-20기사 편집 2020-10-20 14:14:44      천재상 기자 genius_29@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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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한국중부발전 본사 전경

한국중부발전은 20일 코로나19로 경영상황이 더욱 악화된 사회적경제기업 종사자의 어려움을 나누기 위해 장기근속자에게 지원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

지원금 전달은 사회적경제의 혁신생태계 조성을 위한 성장인프라 강화를 위해 사회적기업 장기근속자의 월임대료·종합검진·병원치료·장애인보장구·역량강화교육 비용 등을 지원, 우수한 역량을 가진 종사자들이 핵심인재로 거듭날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2주간의 사업공모에서 92개 기업, 191명의 지원자들이 신청서를 냈고 타당성 심사를 거쳐 최종 25개 기업 50명을 선정해 지원금을 비대면으로 전달했다.

앞서 한국중부발전은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쟁력향상과 일자리창출을 위해 친환경·안전 사회혁신 프로젝트 사업, 소셜 마케터 연계 판로지원 사업, 신중년 사회적경제 전문가 양성, 사회적경제기업 복지사업을 위해 5억 원을 지원하는 MOU를 체결한 바 있다.천재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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