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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대전시 건축상 금상에 '월평도서관'

2020-10-19기사 편집 2020-10-19 15:31:11      문승현 기자 starrykite@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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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상 충남대학교 학술정보관, 동상 대전디자인진흥원 수상

첨부사진1월평도서관 조감도-대전시 제공


올해의 '대전시 건축상' 금상에 '월평도서관'이 선정됐다.

대전시는 제22회 대전시 건축상 선정을 위한 '건축상 심사위원회'에서 금상 1개, 은상 1개, 동상 2개 작품을 각각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금상에 선정된 '월평도서관'은 남측 공원과 내부공간의 연계성을 통해 도심 속 도서관의 단점을 보완했으며, 공원 내 자연과 조화를 이루고 있어 도시경관 분야에 대한 기여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은상은 '충남대학교 학술정보관'이, 동상은 '대전 디자인진흥원'과 '관저동 단독주택'이 각각 선정됐다.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대전시 건축상은 지역의 정체성 확립과 도시경관에 기여한 우수한 건축물을 선정·시상해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건축 관계자들의 사명감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상이다. 문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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