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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박수희, 가을밤 낭만의 서정시 전한다

2020-10-18기사 편집 2020-10-18 16:35:39      김동희 기자 innovation86@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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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연정국악원서 독주회 20일 개최

첨부사진12020 소프라노 박수희 독창회_포스터

소프라노 박수희 독주회가 20일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열린다.

이번 독창회는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위대한 작곡가 로베르트 슈만의 걸작으로 꼽히는 아름다운 연가곡 '여인의 사랑과 생애'를 들려줄 예정이다. 소프라노 박수희는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 후, 미국 노스텍사스대학교 (University of North Texas)에서 대학원을 마치고 미국 SMU Festival Orchestra와 달라스 DFO 협연과 외교부 주최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푸쉬킨 극장에서 열린 한·러 수교 40주년 기념 연주 등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솔리스트로 활동했다. 이와 함께 서울 팝스 오케스트라 전국 투어 협연, 충북도립교향악단, 루브스 앙상블, 로맨틱 앙상블, 대전음악제, 코아모러스, 안형수 퀸텟, 올댓 첼로, 세종 챔버 오케스트라 협연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다.김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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