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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세성초, '찾아가는 학교통일교육' 실시

2020-10-18기사 편집 2020-10-18 12:07:07      진광호 기자 jkh0441@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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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사진=충주교육지원청 제공

[충주]충주 세성초등학교(교장 남기순)는 지난 15일 오후 3-6학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교통일교육'을 실시했다. <사진>

이번 교육은 통일부 통일교육원 주관 사업으로 통일교육원 소속 눈높이 강사, 북한이탈주민 강사 두 분이 직접 학교를 찾아가 실시하는 체험형 통일교육 프로그램이다.

세성초 학생들은 통일교육 강사진으로부터 북한의 실상, 통일의 필요성, 북한이탈주민 강사의 경험을 통한 생생한 북한이야기, 북한 관련 퀴즈 풀기 등을 통해 통일 의지를 다졌다. 또, '유라시아 평화 열차' 놀이프로그램이 전개되어 통일한반도에서 철도를 이용해 몽골, 러시아를 거쳐 유럽까지 이동하며 다양한 문화와 역사 체험을 하는 등 보드게임 활용 수업도 체험했다. 진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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