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제천예술의전당 올해 12월 착공될 전망

2020-10-18기사 편집 2020-10-18 12:07:02      이상진 기자 leesang4532@daejonilbo.com

대전일보 > 지역 > 충북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첨부사진1제천예술의전당 조감도

[제천]제천예술의전당이 올해 12월 착공될 전망이다.

18일 시에 따르면 제천예술의전당 건립을 위한 시공사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시는 설계 공모, 기본 및 실시설계, 시민설명회, 2단계 중앙투자심사, 건축 인허가 등을 진행했으며 올해 12월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천 예술의전당은 용두산을 형상화한 입면 디자인으로, 2022년 10월까지 지하 1층, 지상 3층(연면적 9천998㎡) 규모로 건립된다.

799석의 객석과 전시실, 연습실, 교육실, 소규모 공연장, 카페테리아, 휴게라운지, 주차장(200면) 등을 갖춘다.

외부 여름광장에는 원형 천연잔디 광장, 해가림 시설, 소공연장, 산책로, 어린이 놀이터, 조경·휴게시설 등이 조성된다.

원도심 활력 증진, 시민 문화예술 향유권 증진을 위한 제천예술의전당 건립사업에는 480억원이 투입된다.

사업 장소인 옛 동명초등학교 부지에는 세명대학교 상생캠퍼스 건립사업도 추진되고 있다.이상진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leesang4532@daejonilbo.com  이상진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