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박소언 시인 '외출의 꿈' 제11회 백교문학상 대상

2020-10-15기사 편집 2020-10-15 17:51:46      김동희 기자 innovation86@daejonilbo.com

대전일보 > 문화 > 전체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첨부사진1
제11회 백교문학상 시 부문 대상작으로 대전에서 활동 중인 박소언 시인의 '외출의 꿈'이 선정됐다.

15일 백교효문화선양회와 강릉문화재단이 공동주관으로 열린 시상식에서 박 시인은 상패와 상금을 받았다. 이와 함께 시 부문 우수상에는 오영록 씨의 '숫돌'이 선정됐다. 수필 부문에서는 올해 대상작이 나오지 않은 가운데 배재록 씨의 '귀소', 신수옥 씨의 '엄마가 업어줄까', 권혁무 씨의 '봄이면 더 그리워지는 아버지'가 공동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박 시인은 "효 문화의 함양과 선양을 위해 앞으로도 좋은 작품을 쓰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수상작들은 백교효문화선양회가 이달 말에 발간하는 '사친문학'지에 실릴 예정이다.김동희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innovation86@daejonilbo.com  김동희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