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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탄천면,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영산홍 심기

2020-10-15기사 편집 2020-10-15 10:50:01      양한우 기자 yhwseoul@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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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공주시 탄천면(면장 배수명)은 기후극복과 생명살림 운동 새마을운동에서 추진하는 '생명살림 극복을 위한 우리의 실천 도시농업' 사업의 일환으로 영산홍을 대학2리 마을 일원에 식재했다. 사진=공주시 제공

[공주] 공주시 탄천면(면장 배수명)은 기후극복과 생명살림 운동 새마을운동에서 추진하는 '생명살림 극복을 위한 우리의 실천 도시농업' 사업의 일환으로 영산홍을 대학2리 마을 일원에 식재했다.

새마을지도자와 마을주민 20여명은 지난 14일 마을골목과 유휴부지 등을 돌며 생명살림운동을 통해 생각과 생활을 바꾸고,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계기로 영산홍을 정성스레 심었다.

김천기 대학2리 이장은 "환경오염으로 인한 기후 변화와 지구 환경의 위기를 실감하고 있다"며, "새마을 지도자들의 도움으로 나무심기를 할 수 있어 감사 드리고 앞으로도 지구의 환경 위기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배수명 면장은 "대학2리 주민과 탄천면 새마을가족이 협력해 환경오염과 기후변화 극복을 위한 생명살림 국민운동을 보여주셨다. 앞으로 탄천면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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