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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원스톱 지원센터 상시 운영

2020-10-12기사 편집 2020-10-12 11:05:04      양한우 기자 yhwseoul@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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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공주소방서(서장 류석윤)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의 구매·설치 과정에서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원스톱 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소방서에 따르면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 유지·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제8조에 따라 소화기는 세대별, 층별 1개 이상, 단독경보형감지기는 방, 거실 등 구획된 실마다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이에 따라 공주소방서는 주택용 소방시설 원스톱 지원센터를 운영 중이며, 주택용 소방시설에 관한 각종문의와 상담창구를 일원화 해 판매업체 안내 및 공동구매 등 주민의 소방시설 구매와 설치시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촉진 종합계획을 추진해 시민들이 주택용 소방시설을 쉽게 설치할 수 있도록 △지역단위 공동구매 안내 △노약자·장애인 등 어려운 가정 설치 지원 △다중이용장소 랩핑, 언론·SNS를 활용한 설치 홍보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철호 예방교육팀장은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로부터 가족과 재산을 지켜줄 수 있는 최소한의 안전시설이라며 시민안전을 위해 구입·설치 지원에 적극 나설 것이다"고 말했다. 양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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