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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코로나 신규 확진자 7명 추가 발생…어린이집서 집단감염

2020-10-12기사 편집 2020-10-12 09:07:31      정성직 기자 noa8585@daejonilbo.com

대전일보 > 사회 > 사건·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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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늦게 확진 판정…추석 연휴 가족간 식사 모임 원인 추정

첨부사진1[그래픽=대전일보DB]

대전시는 12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명(392-398번)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11일 밤 늦게 확진된 이들은 같은 날 오후 확진 판정을 받은 389번(미취학아동)의 접촉자로 어린이집 교사 및 원아들로 확인됐다.

389번은 10일 확진된 385번의 가족이다. 385번의 감염경로는 파악되지 않았으며, 배우자, 자녀, 가족 등 6명 모두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는 이들이 추석 연휴 기간 식사 등 모임을 통한 가족간 감염으로 추정하고 있다. 정성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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