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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금산인삼축제 작은영화관 운영

2020-10-07기사 편집 2020-10-07 15:55:28      길효근 기자 gillhg3991@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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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금산군은 12일부터 17일까지 6일간 금산시네마 및 금산인삼축제장에서 자동차 극장을 운영한다.

7일 군에 따르면 △여성을 사랑한 영화 △영화는 선율을 타고 △영화랑 놀자 △컬처 온 스크린 △프로그래머 추천작 등 5개 부문으로 상영된다.

여성을 사랑한 영화 섹션에서는 '벌새', '신문기자', '찬실이는 복도 많지'를 영화는 선율을 타고 섹션은 '그린북', '피아니스트의 전설'과 함께한다.

영화랑 놀자의 경우 '타발루가와 얼음공주', '패딩턴2'이 예정됐으며 컬처 온 스크린 섹션에서는 '아빠닭'이 상영된다.

자동차극장은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이 16일 저녁 8시 금산인삼축제장에서 진행된다.

체험·강연 프로그램으로는 12일 '타발루가와 얼음공주'관람 후 영화 에코백 만들기와 16일 '키드:채플린, 그리고 판소리'관람 후 판소리 명창 김선미의 강연이 이어진다.

군 관계자는 "작은영화관 기획전은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모든 프로그램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며"관람은 당일 현장 선착순 입장이고 단체는 사전예약이 필요하다"고 말했다.길효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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