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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소방서, '응급처치 집중 홍보' 나서

2020-10-05기사 편집 2020-10-05 10:19:08      양한우 기자 yhwseoul@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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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공주소방서(서장 류석윤)가 10월 한 달간 공주 시민들의 응급상황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응급처치 집중 홍보기간'으로 설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응급처치 집중 홍보기간'은 심뇌혈관질환과 급성 심장정지의 발생 및 사망이 증가할 수 있는 겨울철을 앞두고 초기 응급처치 중요성을 알리고, 최초발견자에 의한 심폐소생술 실시율을 높이고자 진행된다.

주요내용으로는 △119신고방법 등 고령자 사고유형에 따른 안전교육 △심폐소생술(2015년 가이드라인) 및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SNS 등 온라인매체를 활용한 카드뉴스 게시 △생활밀착형 매체 및 생활용품 홍보문안 삽입 △65세 이상 어르신 119안심콜 서비스 가입안내 △최초발견자 즉시 처치를 위한 생활응급처치 체험교실 등 다양하고 새로운 방법으로 홍보 활동을 펼친다.

류석윤 서장은 "우리 주변 사람들의 생존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초기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응급처치 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간단한 응급처치법을 배워 나의 가족, 이웃을 살리는 생명안전지킴이가 되길 바란다"며 당부했다. 양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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