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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주류·청소년진흥재단세종시지부 '사랑의 장학금' 전달

2020-09-28기사 편집 2020-09-28 12:17:43      천재상 기자 genius_29@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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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현대주류와 한국청소년진흥재단세종시지부가 지난 25일 사랑의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사진=현대주류 제공

현대주류와 한국청소년진흥재단세종시지부는 지난 25일 '사랑의 장학금 전달식'을 조치원청소년센터에서 진행했다.

이날 현대주류는 500만 원을 기탁했으며 기부금은 사회복지기관, 청소년기관과 단체에서 추천을 받은 모범 청소년 10명에게 장학증서와 함께 전달됐다.

이종철 현대주류 대표는 "장학금이 청소년들에게 훌륭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 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학금을 받은 세종가정형Wee센터 A청소년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도움을 받아 너무 기쁘고, 나중에 성인이 돼 후배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주류와 진흥재단은 2016년부터 매년 '우리가 만들어요. 청소년 금주세상 건강나라' 금주캠페인으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캠페인은 지역 학교와 청소년어울리마당, 지역축제 등 청소년이 모이는 행사에서 진행돼왔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캠페인 진행에 어려움이 따르며 현대주류와 진흥재단은 건강한 청소년들의 성장이라는 목표 아래 '사랑의 장학금 전달식'으로 변경, 진행 했다.천재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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