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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세종시당 제2기 이혁재 위원장 당선

2020-09-27기사 편집 2020-09-27 14:42:18      천재상 기자 genius_29@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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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정의당 세종시당 이혁재 위원장

정의당 세종시당이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제6기 당직 선거 투표를 진행한 결과 이혁재 위원장이 재당선됐다. 5인을 선출하는 부위원장에는 1기 지도부 강형석, 윤정인, 이재일, 이정미 부위원장이 재당선됐고, 신정수 당원이 신임 부위원장으로 나섰다. 이외에 전국위원 1명, 당 대의원 3명, 시당 대의원 8명이 선출됐다.

이혁재 위원장은 "세종시당은 앞으로도 당원 조직 강화와 체계를 확립해 사회가 정의로운 복지사회가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며 "민생에 강한 정의당, 당원이 신나는 정의당, 선거에 이기는 정의당을 만들기 위해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의당은 지난 4월 총선 이후 당 정비를 위해 혁신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도부 개편과 정체성 확립, 당내 민주주의 등을 논의했다. 이번 선거로 심상정 대표가 퇴임하고 새 지도부가 정의당을 이끌어가게 됐다. 당 대표와 부대표 선출 결과는 27일 ARS 투표를 마친 후 발표된다. 새 지도부 임기는 2년이다. 천재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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