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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응봉면, 어르신 전입가구 대상 찾아가는 복지상담 운영

2020-09-24기사 편집 2020-09-24 14:15:18      박대항 기자 pdh4112@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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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예산군 응봉면이 23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맞춤형복지팀과 민원팀이 함께 어르신 전입 가구를 방문해 각종 복지제도를 안내하고 상담하는 '어르신 전입가구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운영하고 있다.사진=예산군 제공

[예산]예산군 응봉면이 23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맞춤형복지팀과 민원팀이 함께 어르신 전입 가구를 방문해 각종 복지제도를 안내하고 상담하는 '어르신 전입가구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올해 응봉면에 전입한 65세 이상 어르신 가구를 직접 방문해 기초연금 등 각종 복지제도 안내문을 전달하며 상담 활동을 펼치는 것으로 현재 시행중인 인구증가시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받은 면내 한 어르신은 "추석 때 코로나 때문에 자식들도 내려오지 않고 마을회관도 갈 수 없어 적적했는데 이렇게 면 직원들이 찾아주고 챙겨주니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유병희 응봉면장은 "기다리는 복지가 아닌 적극적으로 찾아가는 복지행정이 필요한 시대인 만큼 앞으로도 응봉면을 찾는 누구나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살아있는 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박대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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