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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앞두고 이웃돕기 줄이어

2020-09-24기사 편집 2020-09-24 14:15:18      박대항 기자 pdh4112@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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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예산군 지역사회에서 추석명절을 앞두고 이웃돕기 행렬리 이어지고 있다.

삽교읍 소재 차촌정미소(대표 김창영)와 성심의원(원장 이수용)이 지난 23일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아 삽교읍행정복지센터에 150만원 상당 백미 50포와 300만원 상당의 백미 100포를 각각 기탁했다.

또, 예산군 광시면은 23일 저소득층 140여세대를 직접 방문해 코로나19 및 미세먼지로 인한 호흡기 질환 예방을 위한 KF94 마스크를 1인당 27매씩 전달했다.

김창영 대표와 이수용 원장은 매년 설과 추석마다 관내 저소득 가정을 위한 기부와 연말 성금모금 등에 앞장서는 등 나눔 정신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최광욱 삽교읍장은 "올해는 코로나19와 집중호우 등으로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분들이 많은 상황인데 항상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도움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 받은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박대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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